블로그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몇달 쉬다가 돌아왔는데 뭔가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고작 3개월 밖에 안된 기간이긴 한데, 눈에 띄는 점은 네이버 블로그 전체적으로 AI가 쓰는 글들이 많이 눈에 띈다는 것이다;;; 깊이가 얕은 정보성 글은 검색했을 때 네이버 AI가 요약을 해줘서 굳이 블로그에 들어가보지 않아도 되는 것 같다.
영어표현 같은 거는 굳이? 네이버에서 찾아볼까?
그냥 챗GPT에서도 설명 잘해주는데 굳이? 글을 쓰는데도 사람들이 봐주지 않으면 상당히 고통스럽다.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미 정보는 넘쳐나고, 내가 쓰는 글에 어떤 특색이 있지 않으면 새롭게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영어표현, 예를 들어 branch out 이란 표현이 무슨 뜻인지에 대해서는 이미 수없이 많은 글들이 생산되었고, 내 글이 뭔가 세상에 이로움을 더하는 것이 아니다. AI의 발달로 이제 더 이상 이런 글을 만드는 것이 의미가 없어졌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앞으로는 돈을 벌고 싶...
원문 링크 : 블로그 잠깐 쉰 사이에 또 뭔가 많이 바뀐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