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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동사 축약형 부정문 제대로 쓰는 법

 be동사 축약형 부정문 제대로 쓰는 법

영어로 말하다 보면 꼭 한 번쯤 헷갈리는 게 있잖아요. I am이라고 해야 할지, I'm이라고 해야 할지, 원어민은 대체 뭘 더 많이 쓰는 건지...

오늘 스픽 수업에서 딱 이 주제를 다뤘는데요, be동사 축약형 쓰는 법을 알려주더라고요. 생각보다 규칙이 단순하고, 이거 하나만 제대로 알아도 영어가 훨씬 자연스러워져요.

정리해서 공유해볼게요 :) I'm ready. 나 준비됐어.

오늘의 시작 표현이에요.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혹은 누가 준비됐냐고 물어볼 때 이렇게 대답하면 돼요.

근데 여기서 잠깐. I'm 이게 정확히 뭘까요?

I'm 이라는 표현에서 작은 따옴표처럼 생긴 기호, 이걸 아포스트로피(apostrophe) 라고 해요. 이 기호는 어떤 글자가 빠졌다는 뜻이에요.

그럼 원래는 어떻게 쓰는 걸까요? I am hungry.

나 배고파. 원래 영어에서는 주어 I 뒤에 be동사 am이 따라붙어요.

그래서 I am hungry.가 완전한 문장이에요. I am ready.

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