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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봄이와 함께한 2020년 가을

 또봄이와 함께한 2020년 가을

일광욕 하기 좋았던 가을이 가고 내일이면 입동이다. 올 겨울 극강의 추위가 올 수 있다고 하던데...

벌써부터 무섭다. 오늘은 또봄이와 함께한 사진으로 2020년 가을을 마무리해본다!

봄이가 일광욕 자리를 잡고 졸기 시작하니 어김없이 또치가 나타나 자리를 빼았었다. 노인공경이라고는 1도 없는 또치와 그런 또치가 마냥 귀찮은 봄이다.

늘 또치한테 뺏기는? 봄이를 보면 조금 속상하다.

저 베게도 봄이꺼였는데... 이제는 또치 차지가 되었다.

두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에서 또치의 욕심이 느껴지는건 나만의 생각일까?ㅋㅋㅋ "놓치지 않을거예요!

"또봄이가 사랑하는 딩동펫 카시트에서! 이건 정말 잘 샀다 싶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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