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꼬미 처음 데려왔을 때입니다! 완전 토끼 같죠?
> <* 토낀지 사슴인지 강아지인지.. 내새끼지만 대체 어떻게 이렇게 완벽하게 귀여운 거야?
심멎하겠자냐자냐자냐아아 이름 뭐로 지을까 고민하던 중 그때 한참 개그콘서트에 꼬미꼬미 쪼꼬미~ 요미요미 귀요미~ 이런 대사를 하는 개그 코너가 있었어요! 그 코너를 자주 애청하고 유행어 따라하고 했었는데 마침 꼬미가 하도 쪼끄매서 급 쪼꼬미로 하자고 했어요!
ㅋㅋㅋ 성은 제가 쪼 씨가 아니므로 김꼬미로 성도 강제로 바꿔줬어요^^*ㅋㅋ 축구공 가지고 놀다가 피곤한지 자기 하우스에 들어가서 턱 괴고 누워있는 게 너무 귀엽길래 찰칵 사진 찍어 줬는데 너무 잘 나왔지 뭐예요> <*!! 예나 지금이나 이 사진만큼은 역대급 사진 1위로 꼽고 있답니다ㅋㅋ!!
심쿵.. 자기 밥그릇 통에 들어가서 앉아있기도 하고, 멍도 때린답니다ㅎ_ㅎ* 저 밥통&물통에 몸이 다 들어가질 정도라니...
대체 얼마나 작았던 거니?!> <*!!
저한테 오려고 슬금슬금 눈치 보며...
#
강아지리즈시절
#
반려견성장과정
#
반려견
#
반려건리즈시절
#
말티즈성장과정
#
말티즈사진
#
말티즈
#
뀨우님의블로그
#
강아지성장과정
#
반려견일상
원문 링크 : 꼬미 아가였던 시절부터 성장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