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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맞이 변신 포메라니안 따오 시원하게 미용하고 왔어요

 여름 맞이 변신 포메라니안 따오 시원하게 미용하고 왔어요

벌써부터 여름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요즘, 저희 집 귀염둥이 포메라니안 따오도 여름을 맞이할 준비를 단단히 하고 왔답니다. 바로 시원하게 미용을 하고 왔다는 소식 따오는 평소에도 털이 복슬복슬해서 그 매력이 더욱 뿜뿜하지만 여름철 더위에는 아무래도 아이에게 부담이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시원하고 깔끔하게 털 정리해주기로 결정했어요. 미용 전 따오의 모습 좀 보세요!

바닥에 발라당 누워 세상 편하게 자고 있는 모습만 봐도, 털의 풍성함이 느껴집니다. ㅎㅎ 활짝 웃고 있는 얼굴은 여전히 사랑스럽지만, 털이 풍성해서 더워 보이죠?

그리고 드디어 미용 후 따오의 모습 공개! 짜잔!

어때요? 완전 다른 강아지 같죠?

마치 작은 곰돌이 같아요. 몸통은 시원하게 밀고, 얼굴은 동그랗게 남겨서 귀여움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었어요.

발끝까지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이 정말 단정하고 예쁘네요. 뽀송뽀송하고 부드러운 털이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입니다.

미용하고 나니 따오도 훨씬 가벼워하고 활기찬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