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오랜만에 삼촌 집에 놀러 온 조카를 보고 우리 집 댕댕이 세 마리가 너무 반겨주는 거 있죠 하리 따오 소다 세 마리 반려견 중에 말티즈 하리는 유독 누나를 좋아하는 거 있죠 이렇게 누나가 피곤하다고 침대 누워서 휴식을 하고 있은 면 하리만 누나 품이 좋은지 이렇게 위에 올라가서 함께 낮잠을 자곤 해요 하리야 누나 품이 좋아도 위에 올라가 있으면 답답하고 무거우니 누나 품에 안겨 있는 말티즈 하리를 떼어서 옆으로 내려놓으니 다시 쪼로로 누나가 베고 있는 베개 위로 올라가서 누나 곁을 지키고 있는 하리 오랜만에 누나가 와도 처음 인사만 반갑게 해주고 각자 휴식을 취하고 있는 말티즈 소다 포메 따오... 야 넌 왜 자는데 한 쪽 눈을 까 뒤집고 자는 건데..
무섭게.....
누나 품이 너무나도 좋은 말티즈 하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