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앨범을 뒤척이다 보니 신내림 받기 전 크라상점 빵집 개업을 한 언니 매장에 자원봉사를 다녀왔던 사진이 있네요 언니가 개업한 빵집 이름은 크라상점 지금도 크라상점 프랜차이즈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이때만 해도 저렴한 가격으로 크라와상 빵을 판매하는 빵집으로 빵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하는데.. 언니랑 연락이 끊긴 지 3년 정도 돼서 어떻게 크라상점 빵집 운영은 잘 하고 있나?
궁금하긴 하네요 빵집 자원봉사를 나와서 바쁠 때는 엄청 바쁘게 일을 도와주고 잠시 한가해진 시간 자원봉사 나왔을 때 휴식시간에 셀카도 한 장 찍은 사진도 있네요 ㅎㅎㅎ 크라상점 빵집에서 갓 만든 빵을 진열대 올리지 마자 순식간에 저 많던 빵이 다 ~~ 팔려 버렸어요 언니가 또 한 번 빵을 만들어야겠다며 제 팔을 잡고 빵을 만드는 제빵실로 들어갔어요 ㅎㅎ...
원문 링크 : 크라상점 빵집 개업한 언니 매장에 자원봉사 다녀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