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말아야 할 날이 오고 말았어요 ㅠ ㅠ 오늘 팔라우 여행 마무리되고 오후 1시 팔라우 국제공항으로 이동을 해서 마닐라 국제공항으로 이동해야 하는 날.. 이른 아침에 눈을 떠서 팔라우 MK 다이브리조트 아침 식사 먹기 위해 테라스에 모여 햇빛이 쨍쨍하게 내리쬐는 팔라우 앞 바다를 바라보며 언제 또 팔라우 여행을 오게 될지 모르니 저 넓은 팔라우 바다를 두 눈 속에 한가득 담아 놓습니다.
오늘 MK 다이브리조트 조식 메뉴는 오므라이스에요 항시 조식, 점심 식사 모두 다른 메뉴를 제공하는 MK 다이브 다이빙 패키지 식단 간단히 오므라이스로 허기진 배를 채우고 숙소로 돌아가서 다이빙 장비를 모두 캐리어에 담아 놓고 11시쯤 다시 식당에 모여 점심은 크레이지 버거로 간단히 점심을 먹고 팔라우 국제공항으로 이동하기로 했어요. MK Dive Resort palau koror malakal mk hotel & dive resort, Koror, 96940 팔라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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