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부르에 묵었던 건 아니고 독일을 가기 전에 콕 하고 찍었던 곳이었다. 그저 점심을 먹기 위해 들른 곳이라서 진짜 콕!
진짜 콕하고 찍은 것처럼 들림. 걸음이 빨라서 나랑 아현이랑 먼저 건너와버림.
빨리와 배고프다! 가는 길마저 다 예뻤던 스트라스부르 생각보다 너무 사람도 없고 오픈한 가게도 없어서 휑- 했지만 그 나름의 조용함이 좋았다.
솔직히 이 날은 날씨가 도와줬던 것 같다. 자전거마저 느낌있는 스트라스부르 밥 먹으러 가기 전!
사람들의 포토 존인 스트라스부르 성당에 갔다. 그냥 찍으려고 하면 사진에 다 안담기는 성당.
역시 아이폰11프로 덕에 담았다. 멋짐 다시 점심을 먹으러 발걸음을 옮기는데 단추파는 가게 가 보여서 찍음 집에 있는 단추가 그립다며 ㅋㅋㅋ (반려견이름이 단추) 스트라스부르 맛집 이라고 치면 나오는 빨랫줄 레스토랑!
La Corde à Linge La Corde à Linge 2 Place Benjamin Zix, 67000 Strasbourg, 프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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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럽 한달여행] 스트라스부르 맛집 빨랫줄 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