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냉면이 먹고 싶어 여기 저기 검색중에 네이버평점 4.45의 가게를 발견했다. 항상 그렇듯이 일단 가본다.
검색할 때 보니 편의시설에 주차장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대충 위치를 알기에 주차 불편에는 어느 정도 인지된 상태에서 갔다.
아니나 다를까 주차할 때가 없어 가게 앞 도로변에 주차를 했다. 가게 앞 도로변에 주차를 하면 된다.
주차를 나름 가볍게 하고 가게 안으로 들어갔다. 실내는 사람들이 있어서 피해서 찍다보니 전경이 다 나오지는 못한데, 그런대로 깔끔하다.
메뉴판을 보니 냉면도 있지만 괜시리 국밥도 먹고 싶어졌다. 그래서 진주물냉면과 한우국밥을 주문했다.
주문을 하자 육수랑 밑반찬이 나왔다. 육수랑 반찬만은 평이 했고, 나쁘지는 않았다.
얼마 뒤 본 메뉴가 나왔다. 나는 냉면을 먹으러 갔는데, 왜 국밥을 먹는지 모르겠다.
그만큼 국밥을 좋아한다는 것이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냉면 양이 많았다. 위에는 육전이 올라가 있어서 눈으로 보면 풍부해 보인다.
냉면 육수 맛을 따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