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칼비빔국수 먹으러 문래에 왔어요. 세수만 달랑하고 온 영일분식.
맛있는 녀석들 보고 두달 전부터 남편이 가자고 가자고 하는 걸 무시하다 더 이상 미루면 삐칠 것 같아 큰 맘 먹고 오게 되었어요. 주말이라 공영 주차장이 아닌 에이스 테크노 타워에 주차했는데 공영 주차장에 차 꽉 찬 걸 보고 정말 다행이라 생각하고~ 6분 정도 걸어 도착해요!
걸어오면서 저거 줄이냐.. 했는데 어마어마한 웨이팅에 좌절쓰..
하 먹어야 하니 남편.. 물러설 수 없다는 남편 때문에 시원한 커피라도 마시며 기다리고 싶어 부인은 빠르게 카페를 찾고요.
다행히 2~3분 거리에 카페를 발견해요! #카페드옥토브르 넓은 주차장을 갖고 있는 카페 드 옥토브..........
[문래] 보통의 맛, 맛있는 녀석들 영일분식 칼비빔국수, 카페 드 옥토브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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