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먹은 비빔국수 소화시키키도 전에 어제 저녁은 동기들과의 피맥 타임! #디퍼 전에 남편이랑 한 번 가봤던 피자집 디퍼 루프탑.
홍대 경의선 책거리에 있는 피맥집이에요. 2,3층으로 되어 있는데 운 좋게 뻥 뚫린 3층 테라스석에 앉고요. 파스타와 피자, 맥주를 주문해봅니다.
파스타 둘, 피자 하나 주문! 이게 얼마만의 루프트탑이야~~ 봄, 가을만 오면 테라스 시기라며 루프탑을 찾곤 했는데 그토록 원하던 테라스에 오니 다들 기분이 업되고요!
시원한 수제 맥주로 6월의 서늘한 날을 즐기다 보면 때 맞춰 파스타와 피자도 등장해요. 스파이시 쉬림프 로제 파스타(15,9) 명란 오일 파스타(15,9) 와 별로에요!!
ㅋㅋㅋㅋㅋㅋ 온리 크림 파..........
[홍대] 디퍼 루프탑, 지금 날씨에 딱이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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