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 숙소에서 영화보며.. 빙수 5,500원 배송비 10,000원 배보다 배꼽이 더 컸던 빙수를 먹으며 마지막 밤을 플렉스하고..
오늘은 서울로 올라가려 해요! 11시 체크 아웃인데 둘 다 꿀 잠 자 10시 45분에 인나고...
급하게 샤워만 하고 나왔어요. 올라가기 전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들어간 보문 호수 근처 카페 엘로우.
#엘로우 근데 카페에 사람도 없고 공사 중.. 오늘 영업 안하구나 싶어 테라스에서 사진 한 번 찍고 가려니 다급하게 남편이 절 불러요.
뭐지 하고 내려가니 1층은 버젓이 영업하고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나게 큰 내부를 자랑하는 엘로우. 사장님 부럽다를 외치고 커피와 디저트까지 주문해 호수가 보이는 곳..........
[경주여행] 약간은 우중충해도 괜찮아, 카페 엘로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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