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공덕/대흥] 경의선 숲길 끝에서 만난 카페 캐나페

 [공덕/대흥] 경의선 숲길 끝에서 만난 카페 캐나페

제사가 있어 시댁에 가야 했지만 안 가게 되어 급 여유로워진 주말(얏호) 어제 아침 수업 후 남편과 브런치를 먹었어요. 공덕에서부터 경의선 숲길 따라 걸으면 만나게 되는 대흥 카페 캐나페 #캐나페 귀여운 비버가 제일 먼저 환영해주는데요!

올라가면 시원한 통창 뷰와 함께 아기자기 캐나다 소품들이 가득한 곳이에요. 알고보니 캐나다 전문 여행사가 운영하는 카페 캐나페.

중3 방학 때 잠깐 캐나다에서 살았는데 사진들과 소품을 보니 그 때 기억이 새록새록나요. 브런치 메뉴는 크게 세가지가 있고 배가 크게 고프지 않아 블랙퍼스트B로 주문해요!

(10,000원) 세트 메뉴에 포함된 음료와 남편이 따로 주문한 맥주로 목을 축이다 보면 서..........

[공덕/대흥] 경의선 숲길 끝에서 만난 카페 캐나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