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 둘째 날이 밝아왔습니다. 둘 다 빡센 여행은 지양하는 편이라 천천히 인나 11시 쯤 나오고요.
차 타고 30분을 달려 아난티 코브에 도착해요. #아난티코브 기하학적 인테리어의 웅장함과 시크함이 돋보이는 아난티코브.
우아 멋지다! 감탄 한 번 하고 레스토랑 라메르에 입장해요.
#라메르 #lamer 시원한 수영장과 하늘 뷰, 그리고 브라운 계통의 인테리어가 고급지고 세련된 곳. 한달 전 쯤 예약을 해 창가 좌석 중 하나에 앉고요.
뭘 먹을지 메뉴를 봅니다. 코스 요리도 가능하고 단품 주문도 가능.
저녁엔 회를 먹을 예정이라 배부르지 않게 피자 하나, 파스타 하나를 주문해요. 접시도 이쁘네ㅎㅎ 여행 중 제일 기대 했던 레스토랑..........
[부산여행] 화사함의 끝 기장 아난티 라메르, 해동용궁사 그리고 광안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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