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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쓸 말이 없지만..!

 진짜 쓸 말이 없지만..!

어제도 늦은 시각 남편과 거한 저녁을 먹었다. 남편 최애 메뉴 중 하나 닭볶음탕.

이렇게 왕창 먹으니 아침에 속이 더부룩할 수 밖에..ㅠㅠ 소화기관이 약해진 게 아니라 늦은 밤에 많이 먹어서 그런 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비가 와 싫었다.

예년보단 선선하지만 그만큼 맑은 날이 없었던 것 같다. 뚜벅이로 수업 갔다 중간에 집들려 차로 다녔다.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해서 평소 따릉이를 타지만 역시 운전이 세상 편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주말엔 날씨가 좋아 다행이다 내일은 남편 연차로 점심부터 맛집 가느라 바쁠 것 같다.

씬나!! 이쁜 카페도 가야지.

얼른 내일이 오길ㅎㅎㅎ #오늘일기 #블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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