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사는 세상... 대구 20대 이하 '집부자' 555명 기사 올립니다. 19세 미만 44명...
국내 상위 1% 평균 주택 수 4.75채, 평균 주택 자산가액 31억원 지난해 대구의 다주택자 중 20대 이하는 555명, 이 중 19세 미만 미성년 다주택자는 44명으로 확인됐다. 국내 상위 1%의 평균 주택수는 4.75채, 주택자산가액은 30억8천900만원으로 최상위 '부동산 부자'와 서민 간 자산 격차가 매우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김회재 더불어민주당의원이 통계청에서 받아 분석한 주택소유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20대 이하 중 2채 이상 주택을 가진 다주택자는 555명이었다.
대구 전체 다주택자 10만2천978명 대비 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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