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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빈집, 주차장.공원.쉼터로...대구시 올 25곳 손본다

 방치된 빈집, 주차장.공원.쉼터로...대구시 올 25곳 손본다

방치된 빈집, 주차장.공원.쉼터로... 대구시 올 25곳 손본다 기사 올립니다. 2013년부터 이어온 사업 2025년까지 시행 올해 7억8천만원 들여 25곳 정비할예정 대구시가 도시환경을 저해하고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빈집을 집중적으로 정비한다.

시는 최근 빈집 정비의 기본 방향을 포함, 수립한 정비 계획을 지역 실정에 맞춰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빈집 정비 사업은 장기간 방치돼 도시환경을 해치고 각종 범죄와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빈집을 철거해 임시주차장, 쌈지공원, 간이 쉼터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1월 수립한 빈집 정비 계획은 전수 실태조사로 빈집 현황을 토대로 마련한 것, 지역현황에 대응한 맞춤형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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