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보금자리론 한 달만에 신청금액 17조 돌파... 대구, 4696건으로 상위 5위 기록 기사 올립니다. 9억원 이하 주택에 대해 소득을 따지지 않고 최저 연 3.25%로 최대 5억원까지 빌려주는 고정금리 정책 모기지인 '특례보금자리론' 신청 규모가 출시 한 달 만에 17조원을 돌파했다.
특히 대구사가 신청 건수 4천600여건 으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국회 정무위위원회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을)이 6일 한국주택 금융공사(HF)로부터 받은 '특례보금 자리론 신청현황' 자료에 따르면 접수 개시 한 달만인 지난달 28일 특례보금 자리론의 신청건수가 7만6천842건으로 신청금액이 17조4천669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애초 공급 목표 였던 1년간 39조6천억원의 44%에 달하는 수치다. 특례보금자리론은 금리상승으로 어려움 을 겪는 서민과 주택 실수요자의 주거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HF가 1월 30일부터 1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저금리.
고정금리 대출상품을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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