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분양 족족 미분양인데 올해 주택 인허가 2만 2천 호 넘어 기사 올립니다. 과공급 따른 거래 절벽.
가격 하락에도 공급 대기물량 수만호씩 쌓여 8월말 대구 미분양 전국 유일 8천호 넘기며 가장 많아 수성구 첫 미분양관리지역 포함 과공급 따른 최악주택경기 장기화 관측 주택공급 과잉으로 전국 최고 미분양 도시가 된 대구의 주택 인.허가 건수가 올해만 2만 2천 호를 넘겼다. 대구의 공급 대기 물량이 수만 호나 쌓이면서 지금 같은 최악의 주택.부동산 시장이 장기화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8월 대구지역 주택 인허가 수는 4천480호로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다. 대구의 1~8월 누적 인허가 규모도 2만 호를 넘긴 2만 2천 803호에 이르렀다.
이같은 규모는 대구의 최근 10년 간 1~8월 평균 인허가 규모인 1만3천841호와 비교해 64.7% 많은 수준이다. 신규 청약시장은 물론 매매거래와 주택가격 하락이 가파른 상황에서 잠정 공급 물량 마저 수만 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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