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공시가 개편 1년 미뤄질 듯... 내년 현실화율 동결 전망 기사 올립니다.
올해 평균 71.5% 수준 내년까지 유지 9억 원 공동주택 2028년 90% 달성할 듯 정부가 내년에 적용할 공시가 현실화율 을 높이지 않고 올해 수준으로 유지할 전망이다. 부동산 가격이 급락하면서 공시가격 현실화는 1년 미루기로 했다. 4일 국토교통부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조세연구원)은 서울 서초구 한국부동산원 강남지사에서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 관련 공청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제안했다.
정부는 2020년 11월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을 마련해 부동산 유형별, 시세 수준별로 2025년에서 2035년까지 시세의 90%로 현실화하겠다고 목표 했다. 공시가격은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료와 기초연금 등 67개 제도에 활용된다.
그러나 급격한 집값 상승으로 세금 부담이 커지면서 윤석열 정부는 110대 국정과제로 '현실화 계획 재검토'를 약속했다. 이에 따라 국토부 는 6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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