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산 삭감 이유는?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산 삭감 이유는?

대구시 신청사 건립 예산 삭감 이유는? 기사 올립니다.

부지 매각 통한 신청사 건립에 좌초 대구시 신청사 건립에 필요한 설계비 예산이 대구시의회에서 제동이 걸리자 삭감 이유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대구시 신청사 설계 공모 설계비는 지난 2일 소관상임위인 건설교통위원회 예비심사ㅣ에서 130억4천만 원이 전액 삭감됐다.

이후 삭감 예사난은 13일 열린 예결위 계수조정에서 그대로 받아들여졌다. 소관 상임위의 이번 결정은 신청사 부지 매각에 따른 갈등에서 비롯됐다는 게 지배적이다.

대구시는 신청사 부지인 두류정수장 15만8천807여 중 9만(56.9%)를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해 매각하고, 남은 부지만으로 신청사를 건립하는 설계 공모를 진행한다는 계획이었다. 하지만 대구시의 주장과 부지 매각을 통한 신청사 건립은 안 된다는 시의원들과의 의견이 서로 달라 접점을 찾지 못했다.

김용판 국민의힘 의원(달서구병)과 달서구 를 지역구로 둔 시의원들은 이전 예정지인 옛 두류정수장 터 15만8천807...

# 대구시신청사 # 대구시신청사건립 # 대구시신청사건립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