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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대구경북, 17일 통합신공항.영일만대교 논의한다

 국토부-대구경북, 17일 통합신공항.영일만대교 논의한다

국토부-대구경북, 17일 통합신공항.영일만대교 논의한다 기사 올립니다. 국토교통부와 대구시.경북도가 17일 지역발전 협력 회의를 위한 사전준비 회의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대구.경북은 통합신공항, 영일만 대교 건설 등 지역발전을 위한 굵직한 사업들을 건의할 예정이다. 지역발전 협력 회의는 국토부 장관이 직접 지역을 찾아 지자체와 권역별로 원팀을 이뤄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지역 맞춤형 국토교통 지원전략을 제시 하는 논의의 장이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해 12월 부산에서 부울경 시.도지사와 첫 지역발전 협력 회의를 개최했다. 이어 지난 5일엔 충청 북도 청사에서 최민호 세종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김영환 충북지사, 이택구 대전시 부시장과 함께 국토부-충청권 지역발전 협력 회의를 가졌다.

국토부는 지역발전 협력 회의에서 해당 지역이 가진 현안을 공유하고, 지원해야 할 상황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더불어 국토부는 '지역균형발전 및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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