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중산1지구 계획 세대수 2천299세대 늘린다 기사 올립니다. 경산시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주민설명회 개최 참석 주민들 학교 신설에 대한 확단 요구 많아 사업시행사측 515억원 소요 공공기여방안 제시 '대장동처럼 특혜 의혹으로 번질 가능성' 주장에 시행사 '용도, 용적률 그대로...
대장동과 달라' 23년전 상세계획구역 결정을 고시하고도 아직 개발이 완성안된 경북 경산시 중산동 일원의 중산1지구 시가지조성사업이 마루리 절차에 돌입했다. 경산시는 12일 중산1지구 시가지조성 사업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변경안에 따르면 계획세대수는 기존 6천980세대에서 9천279세대로 2299세대 증가했다. 변경안이 통과되면 이곳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알려진 중산지 바로 옆 A2-1블록(10만6천314) 주상복합세대수는 1천306가구에서 3천443가구로, A2-블록은 118가구에서 311가구로 늘어난다.
경산시 관계자는 '조속한 준공을 위해 기존 계획의 방향과 최근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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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산중산1지구 계획 세대구 2천259세대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