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동주택 공시가 -22%... 공동주택 중위값 1억5500만 18년 이후 최저 기사 올립니다.
대구 공시가 변동률 세종 인천 경기에 이어 전국서 가장 커 경북은 10.02% 하락 지난해부터 대구의 아파트 가격이 크게 떨어지면서 올해 지역 공동주택 공시가격도 작년보다 22% 하락했다. 대구의 아파트 중위값은 1억5천여만 원으로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국토교통부가 22일 공개한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올해 대구 공시가격 변동률은 -22.06%로 세종(-30.68%(, 인천(-24.04%), 경기(-22.25%)에 이어 하락폭이 전국에서 가장 크다. 경북 변동률은 -10.02%며 전국 평균 변동률은 -18.61%다.
공시가격 하락 변동률이 두자릿수를 기록함에 따라 1세대 1주택자의 올해 세부담은 2020년과 비교해 20%이상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또 매매, 상속, 담보대출 등 부동산 거래를 등기할 때 발생하는 국민주택 채권 매입부담도 한 해 동안 1천억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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