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도권 공공분양 5000가구 기사 올립니다. 서울 대방.공릉 포함 LH, 공급 계획 발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전국에서 공공분양 아파트 6000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중 80%는 수도권에 몰려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5일 LH는 전국에서 분양주택 6353가구와 임대주택 6만8223가구 등 총 7만4576가구에대한 입주자 모집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분양주택은 전국 14개 단지에서 공급된다.
윤석열 정부가 새롭게 선보인 공공분양 모델인 뉴홈의 일반형 으로 5개 단지에서 3165가구가 공급 되고 나머지 9개 단지의 3188가구는 신혼 희망타운으로 나온다. 특히 뉴홈 일반형은 4050세대 등 무주택 장년층 에게 유리한 일반공급 물량이 15%에서 30%로 확대된 점이 특징이다.
일반공급 물량의 20%는 추첨 방식으로 공급된다. 수도권 물량의 경우 12개 단지, 5181가구 규모다.
가구 수 기준으로 전국 공급량의 81.6%에 해당된다. 이 중에는 서울대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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