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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허가제한 끝난 대구시신청사 인근 난개발 우려

 건축허가제한 끝난 대구시신청사 인근 난개발 우려

건축허가제한 끝난 대구시신청사 인근 난개발 우려 기사 올립니다. 대구시 신청사 용역 중단 등 각종개발 막을 법적 근거 없어 '건축허가제한구역' 규제 풀리자마자 구역 내 신축 공사 1곳 시작 달성구청 6일 '대구시, 난개발 막기 위해 지구단위 수립해야' 성명 대구시 신청사 건립이 사실상 중단 되면서 '난개발'이라는 후폭풍이 우려되고 있다.

신청사 건축허가제한이 종료되면서 신청사 부지 일대 민간 사업자들의 각종 개발을 저지할 법적 근거가 없어 무분별한 건축행위가 발생해도 막을 방법이 없어서다. 6일 대구시외 달서구청에 따르면 대구시신청사 건립 예정지인 두류정수장 인근 두류.감삼.성당동 일대의 난개발을 막기 위한 '건축허가 제한구역'이 지난달 해제됐다. 이 일대는 2020년 3월2일 건축허가제한 구역으로 지정돼 2년간 건축행위가 제한됐고 지난해 한 차례 연장됐다.

그러다 신청사 건립방법을 두고 대구시와 대구시의회가 갈등을 빚으면서 신청사 건립이 무기한 연기됐고 지난달 2일 건축허가제한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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