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입주율 침체 속 입주전망 밝아져 기사 올립니다. 3월 대구,부산,경상권 입주율 60% 4월 대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72로 지난 3월 59.2보다 12.8포인트 상승 대구지역 아파트 입주율이 아직 침에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입주 전망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완화와 대출 금리 하락으로 부동산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13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3월 '대구.부산.경상권' 아파트 입주율은 60.1%로, 전월(62.7%)에 비해 2.6%포인트 하락했다.
수도권인 서울(79.7->76.2), 인천.경기권 (75.8->72.3)과 함께 비수도권 중에선 유일하게 입주율이 하락한 권역이었다. 1년 전인 지난해 3월 817%였던 대구.부산.경상권의 입주율은 지난해 7월(76.1%) 70%대로 떨어졌고, 같은 해 11월(65.5%)엔 60%대까지 내려갔다. 이후 줄곧 60%대의 낮은 입주율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대구의 아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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