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 래미안원베일리 펜트하우스, 침체기에 100억원 실거래 기사 올립니다. 펜트하우스 전용 200, 입주권 거래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펜트하우스 입주권이 100억원에 거래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부동산 경기가 침체하면서 같은 단지 중대형 평형의 가격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펜트하우스의 경우 물량이 적은 데다 수요층도 한정돼있어 부동산 경기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1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라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200가 지난달 16일 100억원에 거래됐다. 래미안원베일리는 일반분양 당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전체 2990가구 중 일반분양 224가구 모집에 3만 6116명이 청약 통장을 사용하며 평균 161.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래미안원베일리 3.3당 일반분양가는 '강남 최고 분양가'인 5668만원이었다. 면적별로는 전용 46는 9억500만원~9억2370만원, 전용 59는 12억 6600만원~ 14억2500만원 전용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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