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대구 입주물량 2천810가구... 이중 전반 이상이 북구에 집중 기사 올립니다.
다음 달(5월) 대구에 2천800여 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이다. 이 중 절반 이상인 1천500여 가구가 북구에 집중돼 있다. 24일 부동산 플랫폼 부동산R114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40개 단지에서 총 2만5천425가구(임대 포함) 가 집들이에 나선다.
최근 5년간 (2018~2022년) 5월 전국 평균 입주물량(2만6천669가구)보다 적은 수준이다. 서울은 조사를 시작한 2000년 이후 23년 만에 월별입주 물량이 아예 없다.
다음 달 대구의 입주 예정 물량은 6개 단지.총 2천810가구로, 경기(20개 단지. 총 1만4천898가구) 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았다.
특히 입주 물량의 절반이 넘는 1천549가구가 북구에 몰려 있다. 북구 입주 에정 단지는 고성동1가 '대구역오페라W'(989가구), 태전동 '태전역광신프로그레스'(532가구), 침산동 침산산업 단지형 행복주택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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