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부 내륙철도 연결 문경~김천, 운명의 날 기사 올립니다. 중부.남부 내륙철도의 유일한 단절 구간인 문경~김천 구간(69.8km) 건설 사업의 향배가 16일 결정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강영석 상주시장과 함께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에서 열리는 예비타당성조사 종합평가(AHP) 에 참석해 직접 정책효과를 발표하는 등 총력전에 나설 계획이다. 경북도에 따르면, 문경~김천 간 단선전철 신설을 위한 추산 건설비는 1조3천69억 원이다.
설계 3년, 공사 5년 등 총 사업기간은 8년으로 예상된다. 이 구간 연결 사업은 경북 중.서부 내륙 지역의 물류 수송을 원활히 하고 주민 철도 접근성 향상 등의 효과도 크다.
지난해 6월 정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등에 반영됐다. 경북도와 지역 정치권 등은 오랜 시간 이 구간 연결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11월 지역 국회의원.도의원, 광역.기초단체장 등의 공동 호소문을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에 제출하기도 했 으며, 202...
#
내륙철도
#
문경김천
#
중남부내륙철도
원문 링크 : 중남부 내륙철도 연결 문경~김천, 운명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