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주방 살림 플레온 무쇠그릇으로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무쇠인데 이렇게 예뻐? 글·사진 쩬니 평소 요리의 온기도 오래 유지되고 음식이 훨씬 맛있다는 무쇠 냄비나 그릇 쓰고 싶은데 특유의 투박함과 까다로운 관리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 많으시죠?
저 역시 무쇠 냄비가 있지만 자주 손이 안 가더라고요. 하지만 이번에 만난 프렘 시그니처 플레온 무쇠그릇은 정말 만족하며 사용 중인 아이템이라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미니멀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요리의 퀄리티를 높여주는 무쇠그릇의 매력을 하나씩 소개해 드릴게요 :) 1. 플레온 무쇠그릇, 왜 자꾸만 손이 갈까요 가장 손이 자주 가는 이유는 조리부터 플레이팅까지 하나로 해결되기 때문인데요.
저는 포세린 화이트 색상으로 사용 중인데, 색감도 화이트톤이라 예쁘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무쇠그릇 그대로 플레이팅을 해도 손색이 없어요. 특히 손님 오실 때 조리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면 시간이 더 오래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 한 번에 해결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