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실패..... (인생은 정말 쉬운게 없다.
캬앜) 바야흐로....... 24년 1월 어느 날... 갑자기 문뜩 떠오른 고구마 캐릭터에 꽂혀 초안을 그리고 꽁낭이에게 이름하여 [최강고구마] 캐릭터를 그린 적이 있다.
대충 이런 당당한 고구마였는데, 그리다보니 애착이 생겨버린 것이다. 그래서 이게 현실 이모티콘으로 나오면 잘 쓸 것 같은데, 판매를 목적이 아니라 우리끼리 추억용+사용 목적으로 이모티콘을 만들어보자 생각했다.
이모티콘의 제작 과정은 네이버에 "카카오 이모티콘 스튜디오" 를 검색해서 로그인을 한 뒤 제안 하기를 시작하면, 가능한데 크게 어렵진 않았다. 나는 멈춰있는 이모티콘으로 지원했었다.
작업 방법은 테블릿이 없는 내가 손으로 또는 핸드폰 메모장으로 슥슥 그려서 1차 초안을 주면 꽁낭이가 테블릿으로 옮기면서 따서 그려주고 채색을 해주면 내가 최종 확인을 하는 방식이였다. (좌) 내가 그린 초안 / (우) 꽁낭이가 새로 그리고 채색해준 후작업본 이런 식으로 아이디어가...
원문 링크 : [도전] 카카오톡 이모티콘 실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