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에서 인천가는 대한항공 비행편 KE664는 22:30 늦은 밤비행기입니다 많은사람들이 마지막날 호텔에서 12:00에 체크아웃 후 시티투어를 예약하여 올드타운을 돌다가 혹은 정실론 / 빠통비치 주변 쇼핑몰들을 배회하다가 공항으로 가기도 하지만 한낮에 돌아다녔다가는 땀한바가지 흘리며 길바닥에서 쓰러질꺼같아서 절대노노 ️️ 아쉬운 2박3일 JW Marriott 안녕 우린 택시타고 스플래쉬 비치 리조트로 고고 (20분, 택시비 500바트) 스플래쉬에서 공항까지도 500바트(15분) 스플래쉬 비치 리조트에 온 이유는 뭐냐 여기 투숙하면 스플래시 정글(워터파크) 입장이 가능하다는거 !! 2인 젤싼룸 8~11만원 수준 마지막날 허투루 쓰기 싫은사람들 강추강추 로비에서 보이는 어트랙션이 벌써부터 설레지 않나요 일단 체크인을 해줍니다 룸 넘버는 배정해주나 아직 방 준비가 되지 않아서 룸키는 주지 않아요 1.
수영복은 미리 가벼운 가방에 준비 2. 체크인하여 룸넘버 배정받기 3.
짐은 맡기고 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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