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비행시간 긴 거를 물론 좋아할 수는 없지만 막 절대 못한다 이런 편은 아니어도 심심하기는 해요 가장 최근에 탄 장거리 편은 미주 왕복인데, 올 때 거의 15시간 걸렸던 기억 집에서 잠을 자도 연속해서 10시간 자기가 힘든데 비행기에서 7시간을 자도 8시간이 남는 고통스러운 시간의 방 그 때는 인터넷도 안되어서 기내 엔터테인먼트와 태블릿 최선을 다해 돌려막기 했었죠 근데 이제 루프트한자 장거리에는 플라이넷 인터넷이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 이거 써야겠다!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요즘 비행기들 인터넷 많이 된다던데 사실 저는 아직까지 기내 와이파이 써본 적은 없어요 일본 1시간 가는데 결제하기는 좀 아깝고... 프로모션 하는 항공사도 못 타봐서 일단 기본적인 요금표는 이렇더라고요 100kbps는 쓸 수 없는게 자명하기 때문에 (통신사 요금제 400kbps 안심옵션을 써본 사람이라면 이해할 수 있을거에요) 프리미엄을 무조건 써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