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Trick or Treat! 한국에서 사실 뭘 해본적은 없음 그리고 사실 한국 있었으면 절대 안했을거 같긴 한데 외국 나와 있기도 하고 혼자도 아니고....
그래서 같이 분장 뭐할까 하다가 케데헌 사자보이즈를 하자고 이걸 진짜 하네 한국서부터 준비를 했으면 뭐 이것저것 사서 하면 되겠다만 그렇게 계획적이지 않았으므로 소품부터 직접 제작 의외로 예쁘게 나와서 대충 검정 코트나 두루마기 같은거 두르면 얼추 비슷하게 나온다는 신기한점... 할로윈 당일 많은 일이 있긴 했지만 아무튼 저주(?)
그리는 분장도 하고 N명이 모이면 금손은 존재하니까.... 그리고 뭐할까 하다가 사람 많은데 가서 놀기 단체로 근데 저러고 다니니까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쳐다봄 물론 쳐다보라고 한거긴 하다만서도 사람들이 진짜 쳐다보면 이렇구나 동양인 아무도 없는 시골만 가도 시선이 느껴지는데 그거의 한 10배는 보는듯 아 사람들이 쳐다보면 이렇구나 이건 확실하게 뭔지 알게 되었음 연예인병 걸리는데 15분이...
원문 링크 : (11) 뮌헨에서 할로윈 즐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