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다녀왔어요 축구 보려고 잡은 날이기도 하고 짧게 다녀온거라 사실 다 보진 못해서 언젠가 또 가보고 싶은 그런 아무튼 잊기 전에 귀국(to뮌헨) 비행기 기다리면서 쓰기 시작 3박 4일 기록 남겨봐요 이제는 익숙해진 뮌헨 공항 근데 논 섕겐이라 약간 떨렸어요 일찍+프로모 예매해서 저렴했음 8kg 생각하면 거의 저가항공 안개가 많이 껴서 약간 음산하긴 했는데 비행기는 안흔들렸어요 입국심사는 받아본 것 중에 젤 간단 사실 심사도 아니고 그냥 무인 기계에 여권 스캔 사람과 대화 없는게 최고 내려서는 도착 라운지 가서 샌드위치로 점심 일단 들어와서는 호스텔 체크인부터 어떻게든 시내로 들어가라는 조언이 많아서 잘 안잡는 호스텔.... 근데 깨끗하고 조용하고 위치도 좋고 밤에 배달음식 먹어도 되고 괜찮았습니다 첫 일정은 대영박물관 3시 예약했는데 같이 올 친구의 비행편 라이언에어가 파탄나게 늦어서 사실상 4시 넘어서 입장했는데 직원들 아무도 관심 안줘요 사실 티켓 있다고 하면 스캔도 안하는...
원문 링크 : [영국] 할게 너무 많았던 3박 4일 런던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