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부다페스트에 다녀왔어요 사실 비는 한 주였는데, 부다페스트가 가고 싶어져서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이번 여행도 계획을 가지고 다녀온 여행은 아니었지만 계획 없이도 아름다운 도시였어요 어김없이 새벽 출발기차 하루 안 버리기 + 저렴한 가격 맛에 자주 타는데 이제 슬슬 그만 타야될거 같아요 기차를 하도 탔더니 관절이 절규하기 시작함 장장 기차 안에서 7~8시간을 달리다 보면 도착해요 알프스 근처는 하얗고, 또 맑은 곳은 맑고 풍경 구경도 가끔 해요 도나우 강과의 첫 만남 분명 일출 전에 출발했는데 숙소에 짐 넣고 나오니까 일몰 해가 많이 짧아진 유럽입니다 밥을 먹을땐 동행을 구합니다 빠르게 저녁을 먹었어요 헝가리 음식인 굴라시랑 나머지 이름이 뭐였더라 기억이 안나네 전반적으로 한국 음식에서 매운맛을 뺀 느낌이라 맛있게 먹었어요 헝가리 음식이 전반적으로 괜찮은 것 같아요 뵈뢰슈머르치 광장의 크리스마스 마켓 사람도 많고 크리스마스 장식도 잘 꾸며져 있어요 슬슬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이 거...
원문 링크 : [헝가리] 야경이 아름다웠던, 부다페스트 2박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