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다녀왔어요! 유명하대서 간거긴 한데 간 김에 잘 놀고 프랑크푸르트 구경도 하고 왔습니다 갈 때는 EC 드디어 반카드 첫 개시 환승 없이 프랑크푸르트까지 한 20유로 해요 (할인 요금 + 25프로 + 유스 기준) KTX에서 사라진지 백만년된 음식 카트 식당 칸 없어서 그런지 돌아다니더라고요 배고파서 크루아상 하나 사먹었어요 3.2유로 아무튼 3200원 진실의 눈을 감으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지갑은 잘 모르겠지만...
가는 중엔 시골이 많아서 인터넷이 안될때도 많고 한국 만세 오늘도 어김없는 도이체반의 지연 근데 20분이면 정시도착이죠 저녁 8시 도착이라 장은 미리보고 가서 에어비엔비에서 바로 요리 카레랑 고기랑 먹었어요 N인분 요리하느라 고생한 친구들 고맙고... 근데 진짜 맛있었음 그리고 놀다가...
마시다가... 놀다가...
다음날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보러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Frankfurter Buchmesse)은 매년 10월 독일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