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예술의전당에서 하는 데이비드 자민 전시회를 찾았다. 가격은 성인기준 인당 12,000원이어서 부담없는 가격이었다.
주말이어서 사람들이 많아 30분정도 기다려서 들어갔다. 빈츠랑 물을 들고 있었는데 반입이 안된다고 해서 조금 당황했는데 친절하게 맡아 주신다고 하셔서 감사했다.
데이비드 자민 1970년 생으로 프랑스 남부의 작은 도시에서 태어나서, 1996년에 단숨에 국제적인 명성을 얻은 작가다. 그렇게 된 이유는 지금은 아내가 된 세브린의 역할이 컸다고 한다.
그의 작품을 가장 먼저 본 사람이고, 그의 작품의 가능성과 재능을 보고 아트 월드 갤러리와 전시회 및 작업을 할 수 있는 역할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 후 세계의 러브콜을 받는 명성을 얻었다.
전시회 후기 데이비드 자민은 색체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화가이다. 전시회에서 본 그의 작품은 몽환적이고, 자유로워보이고, 멋있다.
내맘속 집에 걸어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