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영종하늘도시 한신더휴에 다녀왔어요. 세입자가 나가고 아직 들어올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서 집 사진 찍고 왔답니다.
부동산에서 일하면 이렇게 사진 찍고 매물 올리는 일도 하게 되겠죠~ 미리 경험해 보는 사진 찍기~ 먼저 숲세권 답게 푸른 산과 하늘이 액자처럼 보이는 힐링 단지 거실 뷰. 잠깐 혼자 저기 앉아 있는데 매일 이 풍경 보고 싶다는 생각에 여기로 내가 이사 올까~하는 생각까지 했어요.
진짜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어요. 참고로 여기는 4베이라 각 창마다 다 액자 뷰에요.
이제 입구부터 사진 고고~!! 현관에 들어가면 양쪽에 신발장이 있어서 수납공간 넉넉하고 복도 따라 들어가면 왼쪽에 방 2개 오른쪽은 화장실 현관 앞 공용 화장실 부엌에서 설거지하며 창문을 내다보면 영종대교 뷰에 환기도 잘 되고 너무 좋네요.
어제 세입자 나가고 저녁에 찍은 사진~설거지하기 싫어하는 저도 저런 뷰 보면서 설거지하면 힐링이겠죠~?! 안방 사진 화장대 드레스룸 샤워부스와 비데가 있는 안방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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