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돈바다입니다.
저는 최진사 댁 셋째 딸로 언니가 2명 있답니다. 저희 언니 중 둘째 언니는 모 증권회사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며, 월세도 받고 40평대 집에서 살고 있답니다.
그런 언니의 꿈은 퇴직하고 형부랑 농사 지으며 텃밭에서 막걸리에 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라며 늘 이야기를 하곤 한답니다. 제가 구운 삼겹살이에요.
집에서 먹어도 맛있는 고기를 직접 재배한 상추, 고추와 함께 야외에서 먹으면 진짜 꿀맛이긴 하겠죠~!! 하지만 ktx 광명역 앞에 살고 있어 코스트코와 이케아, 롯데 아웃렛을 집 앞 편의점 가듯 걸어 다니며, 경제적으로도 여유로운 삶을 사는 언니의 꿈은 귀농 후 농사~!
사실 저는 이해가 안 되지만 언니의 꿈을 존중하며 언니를 위해 농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농사를 지으려면 농지가 필요한데 농지 누구나 그냥 사면 되는 걸까요?
농지의 소유 누구나 가능할까요? =아닙니다.
경자유전의 원칙으로 농지는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거나 이용할 자가 아니면 이를 소유하...
#
귀농
#
주말농장
#
이농
#
농지취득자격증명
#
농지소유상한
#
농지상속
#
농지법개정
#
농지법
#
농지
#
주말체험영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