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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바라캇 대전 공연 후기]

 [스티브 바라캇 대전 공연 후기]

[스티브 바라캇 대전 공연 후기] 오늘 우연히 스티브 바라캇의 공연을 보게 되었다. 저녁 6시 충남대 정심화홀 사실 공연장에 들어가는 순간까지도 이 사람이 누군지?

어떤 사람인지 어떤 노래를 하는 지도 몰랐다. 티켓팅을 하는 동안 구글링을 해보니 스티브 바라캇이 현재 뉴에이지 음악의 젊은 대표주자라고는 다소 불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첫 공연을 보게 되었다.

연주자뿐만 아니라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도 활동하는 스티브 바라캇의 로맨스의 시작! 스티브 바라캇이 들려주는 노래들도 좋았다.

(but 프로답다고는 할수 없었다) Flying I'm Sorry So Many Words Romance Nuit d'Amour a Paris Autumn In Quebec Angel Over Me The Long Goodbye Quebec 1608 he is from seoul, she is from pyeongyang The Whistler's Song Dreamers Day by Day Cedars Of ...

#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