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무입니다.
오늘은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 감독 강화를 위한 전담부서를 출범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금융감독원은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가상자산감독국 및 가상자산조사국을 출범('24.1.9.)시켰습니다.
이는 가상자산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가상자산 이용자들의 보호와 투명하고 건전한 시장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조치입니다. 가상자산 전담부서는 법 시행 이전에 가상자산사업자의 내부통제기준·운영체계 마련, 불공정거래행위 조사를 위한 인프라 구축, 수사당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등을 착실히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장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할 것입니다. 이번 금감원의 발표를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는 이용자 보호와 시장질서 확립을 위한 더욱더 고도화된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자체적으로 이상거래 모니터링 및 감시 체계의 고도화와, 금융정보분석원(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