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캠핑을 가장한 노숙인입니다. LAVISH LATHER 바디로션에 이어 바디워시의 실사용 솔직 후기이에요.
건조해지기 시작하는 늦가을부터 초봄까지는 로션을 사용하지만 바디워시는 365일 매일 꼭 필요한 제품이랍니다. 특히 투잡으로 맥도날드에서 일하고 있고 주방에서 직접 조리하는 역할은 아닌지라 온몸에 기름들이 튀지는 않지만 일하고 오면 은은히 베기는 냄새들이 있어 늦게 퇴근하고 피곤하더라도 꼭 샤워를 해야 한답니다.
늦게까지 일하고 피곤한 상태지만 따듯한 물에 샤워하고 있다 보면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 없답니다. 내일 출근을 위해서라도 빨리 자야 하지만 나가기 싫은 마음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샤워할 때 사용하는 제품은 샴푸, 바디워시, 폼 클랜전인데요. 제품을 고를 때 신경 쓰는 부분은 잘 씻기는 제품인가.입니다.
일각에선 좋은 거 아니라고 하지만 뽀득뽀득 씻겨야 안심이 된답니다. 일부 보습 기능을 강조하는 제품들 중에선 씻고 나서 미끌한 느낌이 나는 것들도 있고 보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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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VISHL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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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쉬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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