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업계에 계신 분들이라면, 이 글을 대표님께 공유해주세요. 100억원의 가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특허를 쓰는 변리사로 일하다가, 창업해서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오픈케어 대표 이해원입니다. 특허에도 친숙하고 임상시험에 관한 일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약/바이오 업계에 관해 다양한 특허 아이디어를 상상하곤 하는데요.
내가 제약사 대표라면, 경쟁사 특허를 어떻게 날려버릴까? 이런 재미있는 상상을 하다가 발견한 사례를 소개해드릴게요.
유럽에서, 임상시험 참가 동의서에 의해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Norvatis)의 의약품 특허가 날아가 버린 사례에요. 경쟁사 특허를 날려버리려면?
특허는, 뭔가 새롭고 신박한 거를 가장 먼저 발명한 사람에게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미 세상에 공개되어서 다른 사람도 알고 있는 기술은 특허를 받을 수 없어요.
그럼 경쟁사가 이미 받은 특허를 무효로 만드려면? 그 경쟁사가 특허신청하기 전에, 그 기술이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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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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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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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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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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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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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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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용도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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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용법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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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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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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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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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무효
원문 링크 : 임상시험 참가 동의서로 글로벌 제약사 특허권 날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