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 정신분석 지정학설 의식 · 전의식 · 비의식의 3층 구조 살펴본다 (topographical theory) 지정학' 이란 이름이 붙여진 것은 마음의 세계를 지리적 개념으로 설명한 데서 비롯된 것이다. 즉, 지정학설이란 인간의 정신세계가 의식 · 전의식 · 비의식의 3층 구조로 되어 있다는 학설이다.
의식과 비의식이 나뉘는 것은 억압(repression) 때문이다. 비의식의 내용들은 수치심을 유발하는 것들, 죄악감, 열등감, 상처받은 경험, 성적 욕구, 공격욕구 등이다.
이들은 의식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것들이다. 이것들이 의식에 올라오면 심한 불안을 일으킨다.
그래서 의식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자아가 억압해 버린다. 그런데 억압된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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