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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ㅡ 플라톤>

 <국가 ㅡ 플라톤>

국가 플라톤 저 | 풀빛 | 2005년 03월 15일 <국가 ㅡ 플라톤> -진정으로 올바른 개인, 국가는 무엇인가? 음.

책을 좀 삐꾸나게 골랐다. 책이 매우 쉽긴한데 요약이 많아서 새로 원서번역본을 사야할 것 같다 ㅜ 여튼, 플라톤의 대화편- 소크라테스의 말하기 방식은 배울 점이 참 많다.

사람 개개인의 올바름의 탐색에서 국가의 올바름의 대한 탐색까지 거쳐간다. 처음 주제부터 올바름(-혹은 정의)란 무엇인가.

Whitehead 의 '서양 철학의 전통은 플라톤 저작에 대한 일련의 각주다' 라는 말이 심히 공감갔다. 이 주제를 읽는 내내 칸트가 생각났다.

'올바름이 있어야만 개인이나 집단이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철학에서 항상 나오는 테마, '옳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옳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것보다 비효율적이다.?'

현대로 치면 '호의를 베풀면 권리인줄 알아요' 겠다. 내 생각엔 이 대답은 소크라테스보단 칸트가 더 잘한듯하다.

기게스의 반지 신화도 재밌었다. 좋음의 이데아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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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가 ㅡ 플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