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시스 플라톤 저 / 강철웅 역 | EJB(이제이북스) | 2014년 05월 15일 | 원제 : LYSIS <뤼시스 ㅡ 플라톤> - 에로스와 필리아라는 주제에 대한 사유 향연, 파이드로스, 에우데모스 윤리학, 니코마코스 윤리학이 이 책에 뿌리를 두고있다는 말과 같이, 읽으면서 향연의 향을 느꼈다. 에로스와 필리아라는 주제에 대한 사유.
옮긴이가 수도 없이 어렵다고 한 이유를 알겠다.. 어렵다 ㅜ 읽다가 게슈탈트 붕괴현상이 왔다.
'~를 사랑하는'의 Philo-의 복합어를 언급함으로써 '필로스'의 또 다른 용법을 제시하는데, 갈수록 너무 어려워져서 패닉이었다.... 필로스가 무엇인가?
어떻게 누군가가 누군가의 친구가 되는가? 마지막까지 아포리아로 끝나버려서 더 카오스..
뤼시스 저자 플라톤 출판 이제이북스 발매 201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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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뤼시스 ㅡ 플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