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스토이 단편선에 실린 다섯 번째 단편,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나니'는 구두장이 마르틴이 들려주는 나눔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복음서에 기초한 톨스토이의 대표적인 민화 중 하나로 인간은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가진 것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자세한 작가 소개와 또 다른 단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는 여기↓↓ 톨스토이 단편집[1]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독후감 톨스토이의 단편집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는 5가지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 m.blog.naver.com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나니 where there is love, there is the god 줄거리 어느 도시에 마르틴이라는 구두장이가 살고 있었다. 그는 좋은 재료를 써서 구두를 아주 튼튼하게 고쳐주는데다 수선비도 싸고 약속을 잘 지켜 일감이 많았다.
그의 아내는 그가 보조 수선공으로 일할 때 세 살배기 어린 사내아이를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원문 링크 :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나니, 톨스토이 단편 줄거리